시흥안산에서 자라 공주 한일고등학교에 진학했고, 1학년 재학 중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게 되었다. 낯선 땅, 새로운 삶을 시작한 그는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에 진학하여(B.A.) 경제학과 사회경영학(B.A.)을 복수전공했으며, 이후 달라스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설교)과 성경강해학(Th.M)을 복수전공하며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바르게 전하는 훈련을 받았다.
달라스 빛내리교회에서 6년간 젊은이 사역을 섬기며 이민교회와 다음세대 목회를 경험했고,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8년간 안산동산교회에서 교구목회와 영어예배, 기도사역 등을 담당하며 다양한 세대의 성도들과 함께했다.
2021년 1월 3일, 코로나가 한창 극성을 부리던 때에, 안산동산교회의 장년 성도 60여명과 함께 시흥 능곡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교회를 시작했다.
그의 목회 철학은 “살아낸 삶을 설교하고, 설교한 것을 삶으로 살아내는 목사가 되는 것”이다. 성경을 깊이 이해하면서도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도록 명쾌하게 전하고, 선포된 말씀이 성도들의 실제 삶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을 말씀사역의 중요한 과제로 여긴다.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는 분명한 말씀 선포와, 긍휼과 진심으로 한 사람을 품는 따뜻한 목양을 통해 성도들이 복음 안에서 성장하고 다음 세대가 믿음 가운데 세워지며, 지역사회를 사랑으로 섬기는 건강한 교회를 세워 가는 것이 그의 목회적 비전이다.
더 나은 반쪽 최고은 사모와 두 아들 찬우, 찬희, 늦둥이 딸 수아와 함께 교회 가까이에서 오손도손 살아가고 있다. 산과 바다를 다니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맛있는 음식으로 성도들을 섬기겠다는 것을 목표로 틈틈이 텍사스 스타일 바베큐를 연구 중이다.
서울에서 쭉 자라고 컸으며 운동을 좋아해서 체육교수가 되려고 인천대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할 때
우연찮은 계기로 찬양사역을 시작하게되며 현재까지 last라는 ccm그룹으로 활동중이다.
사역을 하면서 하나님을 더 알고싶은마음에 성경말씀에 더 관심이 생겨 신학을 하게되었고
성결대신학대학원(M.div)를 졸업하고 하나님의 종으로 지금까지 달려오고 있다.
현재 이보배 사모와 슬하에 세자녀(믿음,소망,사랑)들과 함께 햄볶는 가정을 꾸리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고 살아내는 가정이 되려 발버둥 중이다.
선교를 품고 살아가기 위한 가정이 되길 바라며 직접 그 땅을 밟으며 걸어가길 원한다.
예수님을 믿는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서 자라왔다.
초등학교 때 교회에서 우연히 본 영화를 통해서 구원에 고민하게 되었고, 예수님을 삶의 구원자로 믿게 되었다.
이후에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학생부 교사로 섬기던 중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가르쳐야 할 필요성을 느껴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에서 목회학을 전공하였다.
하나님 말씀의 능력과 예수님의 사랑의 놀라운 힘을 믿으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그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부산에서 자라고 직장을 다니던 중 남편을 만나 교제하게 되었고 결혼해서 시흥으로 오게되었다.
두아들 형석이와 은석이를 키우던중에 직장을 얻어 내힘과 능력으로 열심히 살면 잘살게 될거라는 막연한 신념을 가지고 누구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러던 와중 갑자기 찾아온 질병으로 내 힘과 능력만으로는 인생을 잘살 수 없다는 깨달음과 함께 세상에는 무언가 큰 존재가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그때 친구의 전도로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
작은교회에서 크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싶고 사랑하고 싶어져서 신학대학에까지 가게되었다.
장로교 은혜총회 글로벌신학대학원을 다니며 하나님 나라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영광인지 더 깊이 알 수 있었다.
또한 하나님이 이 땅에서 나에게 주신 그 사명을 이루어 가기위해 매일 고군분투하며 두 아들과 남편의 지지와 응원으로 사역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지금도 주님께 내 가는 길을 맡기며 그저 묵묵히 걸어가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한세대학교 신학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결혼 후 도미하여 미국 달라스 신학원에서 신약학 석사와 구약학 석사를 받았으며 구약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미국에서 RUF-I (Reformed University Fellowship International)에서 UTD (University of Texas, Dallas) 캠퍼스 사역을 하며 세계 각처에서 온 유학생들을 섬겼다. 그는 이 사역을 통하여, 개혁주의 신학을 더욱 깊이 연구하게 되었으며, 영혼을 품고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지게 되었다.
그의 목회 철학은 “단 한명이라도 더 예수께로”이다. 그는 여가시간에 블랙커피 한 잔을 마시며 클래식음악 듣는 것을 좋아한다.
최대임 사모와 아들 종희, 딸 아란과 함께 오손도손 살아가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만 5세 때 이웃집 권사님의 전도를 통해 교회에 나가게 되었고 어릴 때 들은 말씀이 기독교적 세계관을 이루었다.
어린 나를 통해 나와 내 집을 구원하신 은혜에 감격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고 있다.
주일학교 유치부 교사로 15년간 봉사하며 하나님이 귀히 여기시는 지극히 작은 자를 섬기는 일에 기쁨과 사명을 주셨다.
현재 시흥동산교회 유아부를 섬기며 아이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함에 최선을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