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동산교회

    섬기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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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혁수 목사
     

    안산에서 자라나 고등학교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경제학 및 사회경영학을 공부하고, 달라스 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과 성경강해학을 전공하였다. 달라스 빛내리교회에서 6년간 젊은이 사역을 하였고, 다시 한국으로 역이민하여 8년간 안산동산교회에서 교구 목회, 영어예배, 기도사역 등을 섬겼다.

    그의 목회 철학은 살아낸 삶을 설교하고, 설교한 것을 삶으로 살아내는 목사가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중심되는 명쾌하고 분명한 말씀 선포, 긍휼과 진심으로 성도를 이끄는 따뜻한 목양으로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의 교회를 변화시킬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최고은 사모와 두 아들 찬우, 찬희, 딸 수아와 함께 단란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아이들과 야생에서 수렵과 채취 활동 하는 것을 좋아한다. 축구, 야구, 농구를 직접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므로 주로 TV중계를 보며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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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디아 전도사
     

    어릴 때부터 지독한 교회 바라기였다. 광나루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하고, 신학대학원을 마친 후, 그토록 바라던 교회 사역을 시작했다. 그리고 어느 날 안산동산교회의 부름을 받아 오랫동안 몸 담았던 통합교단을 떠나 합동교단에서의 사역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

    복음주의 영성을 추구하며, 영성 독서가 가장 큰 취미이다. 어거스틴, 잔느 귀용, 조나단 에드워즈, C.S 루이스, 제임스 휴스턴과 같은 영성가들을 사랑한다.
    부패하고 비천했던 자신을 용납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 그 사랑의 빛 가운데서 아름다움의 본질을 추구하며, 순종하고 섬기는 순전한 삶을 살고자 한다. 
    좋은친구 셀럽CelLuv : 작지만 세포(Cell)처럼 살아 역동하는 믿음의 좋은 친구가 되고자(Love)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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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아 강도사
     

    서울 개봉동에서 태어나 학창 시절을 보내다 결혼을 하면서 시흥에 오게 되었다. 어릴 적부터 교회에 다녔으나 20살에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났고, 백석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 백석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하였다. 

    무너지고 깨어져가는 가정의 아픈 현실에 함께하여 하나님 나라로 회복시키는 일에 사명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공부해서 남 주자”라는 가치관을 삶에서 실현하고자 현재 영어교육 강사로도 살아가고 있다.

    김사랑 사모와, 아들 다온이와 꿈만 같던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으며, “아내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다.”, “아내가 화가 나면

    내 탓이다”, “집안일은 돕는 게 아니라, 함께하는 것이다”라는 명언을 가슴에 새기며, 가정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설거지, 분리수거,

    육아 등을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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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구 목사
     

    서울에서 쭉 자라고 컸으며 운동을 좋아해서 체육교수가 되려고 인천대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할 때

    우연찮은 계기로 찬양사역을 시작하게되며 현재까지 last라는 ccm그룹으로 활동중이다. 

    사역을 하면서 하나님을 더 알고싶은마음에 성경말씀에 더 관심이 생겨 신학을 하게되었고

    성결대신학대학원(M.div)를 졸업하고 하나님의 종으로 지금까지 달려오고 있다. 

    현재 이보배 사모와 슬하에 세자녀(믿음,소망,사랑)들과 함께 햄볶는 가정을 꾸리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고 살아내는 가정이 되려 발버둥 중이다.

    선교를 품고 살아가기 위한 가정이 되길 바라며 직접 그 땅을 밟으며 걸어가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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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지 전도사
     

    예수님을 믿는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서 자라왔다. 

    초등학교 때 교회에서 우연히 본 영화를 통해서 구원에 고민하게 되었고, 예수님을 삶의 구원자로 믿게 되었다.

    이후에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학생부 교사로 섬기던 중 하나님의 말씀을 잘 알고 가르쳐야 할 필요성을 느껴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에서 목회학을 전공하였다. 

    하나님 말씀의 능력과 예수님의 사랑의 놀라운 힘을 믿으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그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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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숙 전도사
     

    부산에서 자라고 직장을 다니던 중 남편을 만나 교제하게 되었고 결혼해서 시흥으로 오게되었다.

    두아들 형석이와 은석이를 키우던중에 직장을 얻어 내힘과 능력으로 열심히 살면 잘살게 될거라는 막연한 신념을 가지고  누구보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러던 와중 갑자기 찾아온 질병으로 내 힘과 능력만으로는 인생을 잘살 수 없다는 깨달음과 함께 세상에는 무언가 큰 존재가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그때 친구의 전도로 하나님을 알게 되었다.
     
    작은교회에서 크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싶고 사랑하고 싶어져서 신학대학에까지 가게되었다.

    장로교 은혜총회 글로벌신학대학원을 다니며 하나님 나라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영광인지 더 깊이 알 수 있었다.

    또한 하나님이 이 땅에서 나에게 주신 그 사명을 이루어 가기위해 매일 고군분투하며 두 아들과 남편의 지지와 응원으로 사역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지금도 주님께 내 가는 길을 맡기며 그저 묵묵히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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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령 전도사
     

    인천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결혼 후 시흥으로 오게 되었다. 

    학창시절 배드민턴 선수생활을 하다가 부상으로 인해 그만두게 되면서 앞이 깜깜할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그로 인해 삶의 가치관이 바뀌었고 백석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을 전공하고 백석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하였다.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야고보서 4장 14절 말씀처럼 안개 같은 인생속에서 길과 진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삶을 살아가길 힘쓰고 있다. 

    그리고 이은경 사모와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겸둥이 하겸이와 행복한 날들을 보내는 중이다. 

    이호경 전도사 

    어린 시절을 충남 논산과 인천에서 보냈다. 청소년 시절 교회를 출석하면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되었고,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어린이들에게 전해주고자 하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그 비전으로 총신대학교에 입학하여 기독교 교육학을 전공하였고, 현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2학년 재학중에 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참 주인이 되시는 교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삶으로 나타나 대한민국의 교회를 변화시키는 건강한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고, 그러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순수한 열정으로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고 있다. 

    그는 찬양을 듣는 것, 영화 감상하는 것을 좋아하며 그리고 책을 읽으며 여가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아한다.